2008년 02월 20일
시대유감 (時代遺憾) 2008

경박단소 키치의 시대.
원본이 사라진 포스터 모던의 시대에 진지함이란 새로운 형태의 소외일지도 모른다.
시골의사 박경철씨의 블로그 대문에 걸린 문장...
어쩌면,
이 천박한 시대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자발적인 소외(voluntary alienation)가 한 방법인지도...
# by | 2008/02/20 17:57 | 주저리주저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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