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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3 2008년 5월23일 SOB of the Day
2008/05/22 2008년 대한민국, 혹은 제3제국의 천민자본주의적인 再現
뭐, 아니나 다를까 오늘도 꾸준하게 등장해 주시는 SOB들... -_-
The Nominees are
1) 성매매 업소의 대주주이면서 불법에 대해 단호하신 대한민국 경찰 총장 어청수 총장 (관련 기사1 & 관련 기사2)
2) 2MB를 반대하는 댓글을 단 네티즌에게, 화살을 막아냈던 그 뱃심으로 당당히 '유죄'를 선고한 박홍우 판사 (관련 기사)
3) 상습적인 탈세범이 죄를 뉘우친다는 확신을 가지고 집행 유예 및 벌금 유예를 선고한 윤경 판사(관련 기사)
4) 삼성중공업에서 일으킨 기름유출 사고의 후속책으로 만들어진 생계지원비를 쓱싹하신 충남 서천군 장항읍 방모 이장님(관련 기사)
아주 쓰바, 위 아래로 제정신인 놈들이 없구나...
오늘도 하도 쟁쟁해서 1위를 뽑기가 진짜 힘들다...
어청수... ㅋㅋㅋ 좋겠다... 포주도 하고, 그 단속하는 경찰 대빵도 하고 ㅎㅎㅎ
동생은 범죄 짓고 형님은 그거 봐주고 ㅋㅋㅋ
씨바, 한 나라의 경찰의 대빵이 이정도면 결국 그 나라의 상태가 어떻겠냐... 완전 양아치 국가지...
박홍우 판사... 너... 잊혀질만 하니까 또 한건 했다? 배때기 기스는 다 나았나부네?
연예인이냐? 인기가 사그라드는게 싫었던게야? ㅋㅋㅋ 헌법 다시 읽고 와라 ㅅㅂㄻ 너따위가 무슨 판사라고...
윤경 판사... 너도 조낸 웃긴다 ㅋㅋㅋ
늬가 김경준 징역 10년 때리고 벌금 100억 매긴 판사드라?
김경준은 안봐주고, 그 학원장은 봐주는 이유가 뭐냐? 혹시 늬 애가 그 학원 댕기냐? ㅋㅋㅋ
그거 아냐? 미국에서 1급 살인, 즉 연쇄 살인 및 계획적인 살인, 무차별 다수에 대한 살인 보다 더 죄가 큰게 뭔지?
그게 바로 탈세야 ㅅㅂㄻ...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탈세를 살인죄보다 더 무섭게 매긴다고~~ 아놔 개념 좀....
암튼 이노무 판사 놈들을 한바퀴 굴려야 돼... 세상에 무서운게 없는게 이놈들이야... 숨은 마피아 새키들...
마지막으로 방모 이장님... ㅋㅋㅋ 님 좀 짱...
국회의원 나가서 좀 더 해쳐먹어라... 아주 그런 쪽으로는 비상하게 잘돌아가는 놈들이 있어요...
그래도,
1등은 선발해야겠기에...
The Winner is...
어청수 경찰총장... ㅊㅋㅊㅋ...
해운대 룸빵 영업은 어케...잘 되니?
너 은퇴하면 거기서 영업 사장 뛰는 모습 볼 수 있는거야? ㅋㅋㅋ
전 경찰총장이 보도방 아가씨들한테 연락하는 모습... 상상만 해도 조낸 코메디야 코메디 ㅋㅋ
현재 대한민국이 얼마나 쌈마이 국가로 변했는지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실화라, 너 1등 줬어. 축하해...
인생 고따구로 계속 살아라~ OK?
# by | 2008/05/27 00:14 | 오늘의 SOB | 트랙백 | 덧글(0)
The Nominees are
1) 146명만 찬성하면 가결이 되는 [정운천 농식품부 장관 해임 건의안]을 148명이 발의해 놓고도 140명만 찬성해서 부결시켜버린 민주당과 떨거지들 (관련 기사)
2) 미국 소고기는 안전하다고 홍보하기 위해 미군의 군납품인 St. Helens의 '12개월 미만' 최고급 쇠고기를 호텔에서 쳐드신 뉴라이트 양아치들(관련 기사)
3) 스승의 은혜를 되새긴다는 명목으로 세금을 지들 맘대로 쓰기로(전문 용어로 눈먼돈 빼먹기라고도 한다) 맘먹었다가 쫑코먹은 김도연 교육부 장관과 그 똘마니들 (관련 기사)
2MB가 멍청하고 천박한 국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대통령이 된 담부터
대한민국에선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일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일어나고 있다.
하긴, 2MB가 대통령이 되었다는 것 자체가 상식적인 국가에서는 존재할 수 없는 '사건'이니까
요즘 일어나는 일들은 어쩌면 당연한 수순이라고도 볼 수 있겠다. 몸빵하는 수 밖에 없지 뭐...
그래도 가만 두고 보자니 이건 어이가 없는 정도가 아니라,
'공화국 시민들이 사는 세상이 맞나' 싶을 정도로 세상이 좀 미쳐돌아가고 있더라...
하나 하나 글로 써서 다 논박하려니 내가 무슨 진중권처럼 글써서 먹고 사는 사람도 아니고...
그래서 아예 이번 기회에 [오늘의 SOB] 카테고리를 신설해서
Best 삽질러를 선발하고 일단 그놈만 패는게 낫겠다 싶다.
일단 보다시피, 첫날인데도 그 후보자들 면면이 참 주옥(상당히 빠르게 발음하면 원 의미와 가까워진다.) 같다.
대한민국이 그렇게 되고 싶어하는 '선진국'이었으면 Best 삽질 of the year에 뽑힐만한 일들이
대한민국에서는 단 하루만에 3가지나 일어난다. 씨바... 그것이 어떤 면에서건 아무튼...대단하다 대한민국...
그래도 공동 수상은 없다는 스스로의 원칙을 지키고자 오늘의 SOB를 선발하고자 한다.
오늘의 SOB이자 초대 Daily SOB의 영광(?)은 바로...
2)번 뉴라이트 양아치들 되시겠다.
오늘의 삽질에서 뉴라이트 양아치들께서는,
군납품이므로 외부 반출이 불가능한 미군납 소고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빼돌렸을 뿐만 아니라
문제가 되고 있는 수입 예정인 30개월령 이상의 쇠고기와는 아~~무 상관없는
미국에서도 최고급 쇠고기로 평가받고 있는 St. Helens의 쇠고기를 호텔까지 가서 쳐 드시면서
지들이 먹었으니 이제 수입 예정 미국 쇠고기는 아무 이상이 없다는, 논리학의 3단 논법을 가볍게 제껴버리는 내공까지 피셨다.
(의사들이어서 메스질을 자주했던 경험에 의해서인지 몰라도 고기는 참 잘 썰었다. 사진 참조)
비유하자면
Boston Redsox의 매니 라미레즈가 훌륭한 선수임이 확실하기 때문에
같은 팀에서 뛴다는 이유로 훌리오 루고(ㅅㅂㄻ 늬가 말아먹은 경기가 몇....아~ 뒷골이야...-_-) 도 우수한 선수이다...라는 논리를 펼치고 계신 것이다.
그것도 그 새벽 시간에 호텔을 빌려서 이태원 뒷구멍에서 구입한 군납품 LA 갈비를 드셔가면서 말이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이벤트가 너무 일찍, 시간적으로나 시기적으로나, 열리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 이벤트가 좀 더 국민들에게 공감을 불러 일으키려면 이 정도는 되야 되지 않을까 싶다.
오늘 참석했던 사람들이 모두 다시 모여서, 이번 협상에 의해 첫빠따로 수입되는 쇠고기가 검역을 통과하자 마자
그자리에서 그 고기로 육회를 드시는 거다. 요리사와 양념 재료는 내가 자비로 구해드릴 용의가 있다.
혹시 뉴라이트 관계자 중에 오늘 이벤트를 추진했던 관계자가 이 글을 읽는다면 덧글을 달아주시기 바란다.
호텔 1류 요리사 일당과 최고급 소스까지, 필자가 경비처리 하겠다.
꼭 이 이벤트를 열어서 많은 국민들이 우려하는 부분을 말끔히 해소시키는데 압장서 주시기 바란다.
늬 새끼들이 하는 짓을 보면 당연히 거부하겠지만 말이다....
아울러 첫 Nominate의 영광을 얻었지만 수상에는 안타깝게도! 실패한
민주당 떨거지들과 김도연 교육부 장관 및 똘마니들은
이 카테고리에 Nominate되는 것이 얼마나 '쪽'팔리는 일인 줄 알기를 바란다.
물론, 늬들이 팔릴 '쪽'이나 있었으면 그런 짓을 했겠냐마는...
# by | 2008/05/23 19:19 | 오늘의 SOB | 트랙백(1) | 덧글(0)

# by | 2008/05/22 07:50 | 시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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